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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사하며 마음 나누기

에밀 아자르 소설 <자기 앞의 생>

by 양티의 마음정원🌿 2025. 8. 19.

오랜만에 필사를 적어봄.

글씨가 다시 삐뚤삐뚤하다.

글은 역시 꾸준히 적어야 하는것인가 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