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사하며 마음 나누기 에밀 아자르 소설 <자기 앞의 생> by 양티의 마음정원🌿 2025. 8. 19. 오랜만에 필사를 적어봄. 글씨가 다시 삐뚤삐뚤하다. 글은 역시 꾸준히 적어야 하는것인가 보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배우고 쓰고 나누다 ✏️ 관련글 박완서 소설 <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> 오스카 와일드 소설 <도리언 그레이의 초상> 유선경 산문 <서로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> 빅토르 위고 소설 <레 미제라블>